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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할배` 최지우, 피부 종결자 등극 "비결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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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할배 최지우(사진=tvN)



    `꽃보다 할배` 최지우 광채 피부가 화제다.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는 이서진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지우는 고된 일정 속에서도 나이를 무색게 하는 광체 피부와 애교로 F4는 물론 시청자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최지우는 평소 보습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틈틈이 물을 마시고 촬영이 끝난 후엔 마스크팩을 활용해 피부에 수분을 채워 넣어 준다고.



    청주 반신욕 역시 최지우 피부 비결로 유명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과거 모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지우는 피부 결과 톤이 빼어나다"며 "최지우 집 화장실에 가보니 큰 청주 병이 욕실에 있었다. 물어보니 가끔씩 청주 반 병과 물을 섞어 목욕을 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청주 반신욕 유행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다음주 그리스에 입성한 H4와 두 짐꾼이 멀리 해외에서 설날을 맞이하는 풍경과 길만 나서면 세계문화유산이 등장하는 신화의 나라 그리스 여행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염보라기자 bora@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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