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분야 마이스터고 국내 첫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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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프
식품 분야 최초의 마이스터고가 개교했다.
교육부는 국내 최초의 식품 분야 마이스터고인 충남 부여의 한국식품마이스터고가 2일 개교식을 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식품마이스터고는 식품산업 급성장에 따른 업계의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교육부는 기숙사 건립, 실습기자재 확충 등 개교 기반을 조성했고, 농림축산식품부는 교재 개발, 산학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과정을 지원했다. 부여군은 식품산업을 지역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학교 시설 개선비 등을 지급했다.
신입생 64명 전원이 입학과 동시에 롯데푸드, 대상, CJ제일제당 등 18개 기업과 채용 약정을 맺었다.
교육부는 국내 최초의 식품 분야 마이스터고인 충남 부여의 한국식품마이스터고가 2일 개교식을 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식품마이스터고는 식품산업 급성장에 따른 업계의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교육부는 기숙사 건립, 실습기자재 확충 등 개교 기반을 조성했고, 농림축산식품부는 교재 개발, 산학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과정을 지원했다. 부여군은 식품산업을 지역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학교 시설 개선비 등을 지급했다.
신입생 64명 전원이 입학과 동시에 롯데푸드, 대상, CJ제일제당 등 18개 기업과 채용 약정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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