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장중 6년10개월만 최고치 돌파…6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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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가 장초반 약보합세를 딛고 반등하며 전고점을 돌파, 6년10개월래 최고치를 다시 썼다.
1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0.68포인트(0.10%) 오른 651.17을 기록중이다. 장중 651.28까지 오르며 6년10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은 장 초반 약보합세로 출발했다가 개인이 매수 규모를 키우면서 강세로 돌아서고 있다. 개인은 46억원 매수 우위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억원, 31억원 매도 우위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내의 종목은 대부분 약세다. 셀트리온, 다음카카오, 파라다이스 등은 내리고 있다. 시총 3위인 동서는 3%대 강세다.
상승 업종이 하락 업종 보다 많은 가운데 종이목재가 2%대 강세이며, 기타제조, 유통 등은 1%대 오르고 있다. 반면 섬유의류, 인터넷 등은 소폭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피지수는 0.30% 내린 2034.82를 기록중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1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0.68포인트(0.10%) 오른 651.17을 기록중이다. 장중 651.28까지 오르며 6년10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은 장 초반 약보합세로 출발했다가 개인이 매수 규모를 키우면서 강세로 돌아서고 있다. 개인은 46억원 매수 우위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억원, 31억원 매도 우위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내의 종목은 대부분 약세다. 셀트리온, 다음카카오, 파라다이스 등은 내리고 있다. 시총 3위인 동서는 3%대 강세다.
상승 업종이 하락 업종 보다 많은 가운데 종이목재가 2%대 강세이며, 기타제조, 유통 등은 1%대 오르고 있다. 반면 섬유의류, 인터넷 등은 소폭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피지수는 0.30% 내린 2034.82를 기록중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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