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총]대우조선해양, 조전혁 사외이사 등 사내·사외이사 7명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조선해양은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대우조선해양 17층에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전혁 이사를 포함한 사내·사외이사 선임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앞서 마이에셋자산운용과 슈로더투신운용은 이사회 참석률이 75%가 안된다며 조전혁 전 국회의원의 사외이사 선임에 반대할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주총에서는 참석한 주주들의 반대 없이 조전혁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이 통과됐습니다.





    더불어 김열중 한국산업은행 재무부문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안과 이상근 서강대학교 교수 등의 사외이사 재선임안 등 사내·사외이사 6명의 선임안도 원안대로 처리했습니다.





    다만, 다섯명의 사외이사 중 조전혁 전 새누리당 의원만 감사위원으로 선임되지 못했습니다.





    주총은 대우조선해양 노조의 반발로 잠시 지체되기도 했지만 별다른 잡음없이 30여 분만에 마무리됐습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 노조는 산업은행에 조속한 사장 선임을 요구하며 주총에 앞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개그콘서트 `D컵` 이연vs`애플힙` 안소미, 김수영 누가 더 좋아?
    ㆍ이태임 예원 패러디 "너 어디서 반 마리니"vs"언니, 치킨 마음에 안들죠"
    ㆍ로또 1등 722억! 35명이 한곳에서 나온 이유가.. 충격!
    ㆍ`여왕의 꽃` 섹시 물쇼 고우리, 육감적 19禁 화보 공개‥`후끈`
    ㆍ박명수 교통사고, 차 수리비 자신이 전액부담.. 네티즌들 "잘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쿠팡의 동일인(총수) 지정 논란이 김범석 의장의 동생 김유석 씨 이슈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 의장은 미국 국적이고 친족이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근거로 그간 동일인 지정을 피해왔지만, 김유석 씨가 쿠...

    2. 2

      사상 초유 반성문 1년여 만에…전영현 부회장 "삼성이 돌아왔다" 선언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2일 “삼성전자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삼성의 차세대 고대역...

    3. 3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삼성전자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