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정찬우 "데뷔 후 번돈 다 날려 압박감이…" 폭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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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찬우는 "50대에 대한 압박감이 너무 심하다. 45세까지 괜찮았는데 6이 넘어가며 급격히 증가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요즘 시간이 빠르다는 걸 실감한다"며 "데뷔 후 사회적 명성은 얻었을 지 모르지만 돈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돈을) 다 날렸다. 진짜 많이 날렸고 그러다보니 더 조급해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윤종신은 "상처 잘 안아물지 않냐"며 "긁히면 오래간다"며 노쇠함의 증상에 대해 말했다. 정찬우는 "술 마신 다음 날 손이 너무 많이 부어있는다"고 전했고, 윤종신은 "밥풀 묻은거 모를 때 모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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