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왓슨스 '반값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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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용품 전문점의 맞수인 올리브영과 왓슨스가 이번주 대규모 할인 경쟁을 벌인다.
왓슨스는 오는 8일까지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화장품 1만여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댕기머리·쏘피·사이오스·엘라스틴·리엔 등은 최대 50%, 아크네스·니오베·싸이닉 등은 40% 싸게 판다.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라네즈·마몽드와 LG생활건강의 수려한·이자녹스·라끄베르·보닌 등도 할인 판매한다.
올리브영도 8일까지 화장품 9000여종을 최저 반값에 내놓는다. 메디힐·미쟝센·식물나라·드림웍스·페레가모 향수 등을 최대 50%, 케이트·로레알·메이블린·페리페라 등은 35~40%, 버츠비·클리오·바디판타지·키스미 등은 25~30% 할인 판매한다.
최근 신규 입점한 더레미디·구찌·돌체앤가바나 향수도 10% 싸게 살 수 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왓슨스는 오는 8일까지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화장품 1만여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댕기머리·쏘피·사이오스·엘라스틴·리엔 등은 최대 50%, 아크네스·니오베·싸이닉 등은 40% 싸게 판다.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라네즈·마몽드와 LG생활건강의 수려한·이자녹스·라끄베르·보닌 등도 할인 판매한다.
올리브영도 8일까지 화장품 9000여종을 최저 반값에 내놓는다. 메디힐·미쟝센·식물나라·드림웍스·페레가모 향수 등을 최대 50%, 케이트·로레알·메이블린·페리페라 등은 35~40%, 버츠비·클리오·바디판타지·키스미 등은 25~30% 할인 판매한다.
최근 신규 입점한 더레미디·구찌·돌체앤가바나 향수도 10% 싸게 살 수 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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