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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통령, 김무성·문재인 만난다…순방 후 청와대 회동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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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4개국 순방길에 오른 박 대통령이 1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전용기에 탑승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강은구 기자
    중동 4개국 순방길에 오른 박 대통령이 1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전용기에 탑승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강은구 기자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김무성,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이르면 이달 중순 청와대에서 만날 것으로 보인다.

    박대통령은 1일 오전 열린 3·1절 기념식 행사 직전에 김무성 대표, 문재인 대표와 잠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중동 순방을 마친 후 여야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순방결과를 설명해 달라는 김무성 대표의 제안을 수락했다.

    이날 3.1절 기념식 참석 뒤 충남 천안을 방문한 문재인 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3·1절 행사 전 김무성 대표가 '순방 다녀오시면 야당 대표도 함께 하는 가운데 순방 성과를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했고 박대통령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1일 오후 중동 순방길에 오른 박대통령은 오는 9일 귀국할 예정이며 이후 박대통령과 김무성 대표, 문재인 대표의 청와대 회동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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