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애니멀즈` 서장훈 윤석, `광대 폭발` 데이트 현장 포착! `다정다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니멀즈` 서장훈 윤석, `광대 폭발` 데이트 현장 포착! `다정다감`



    ‘유치원에 간 강아지’의 전 농구선수 서장훈과 긍정왕 윤석이의 ‘광대 폭발’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화제다.





    26일 MBC ’일밤-애니멀즈’의 ‘유치원에 간 강아지’(이하 ‘유간지’) 측은 예능 대세 거인 서장훈과 예스맨 윤석이의 다정한 데이트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잔디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서장훈과 윤석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장난감을 살펴보던 서장훈과 윤석은 곧 장난감 자동차를 조종하며 해맑은 미소가 얼굴에서 떠날 줄 모르는 본격 ‘광대 승천 데이트’를 선보였다.



    특히, 윤석이를 품에 안고 통통한 볼을 만지는 서장훈의 광대가 한껏 올라가 있는 ‘광대 승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을 바라보고 있는 윤석이도 통통한 볼에 미소를 머금고 있어 둘의 다정 케미가 느껴진다.



    회를 거듭 할수록 한층 친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은 앞으로 본격적인 환상 케미를 발산할 것으로 예상 되는 가운데, 둘의 찰진 호흡이 앞으로 ‘유간지’에 더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장훈과 윤석의 특급 케미가 기대를 더하는 이번 주 방송에서는 초보 선생님들의 폭소 구연동화와 ‘유간지’ 최초의 귀여운 러브라인도 담길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배가 시키고 있다.



    한편, ‘일밤-애니멀즈’의 코너 ‘유간지’는 서장훈, 작-편곡가 돈스파이크, M.I.B 강남이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해 아이들과 6마리의 강아지들을 돌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니멀즈’ 서장훈 윤석, 케미 폭발이다” “‘애니멀즈’ 서장훈 윤석, 부자사이 같아” “‘애니멀즈’ 서장훈 윤석,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DSP소속 레인보우 `재경+노을` 애도 글 남겨 `뭉클`
    ㆍ`AOA 사뿐사뿐` 초아 마이리틀텔레비전 인기, 진짜사나이 꽃미남 교관 화제, 20~30대 목 디스크 급증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김현중 전 여친 디스패치 폭로 `충격`··결혼 약속하더니 돌변 왜?
    ㆍ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극중 파격 베드신 화제.."노출과 감정연기의 환상조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재홍 "지정학적 위기 맞서 시장질서 지키는게 내 소명"

      유럽 최대 투자은행(IB) UBS의 한국 대표 출신으로 2015년 한국신용평가 수장을 맡은 이재홍 대표(사진)가 지난 28일 퇴임했다. 그는 만년 2~3위에 머물던 한신평을 신용평가업계 최정상으로 올려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5년 이 대표 취임 당시 한신평은 매출, 수익성, 평판 등에서 업계 2~3위권이었다. 이 기관은 1985년 국내 첫 신평사로 출범해 2001년 세계 최대 신평사인 미국 무디스의 계열사로 편입됐다. 문제는 30년간 이어온 연공 서열 중심의 보신주의 문화였다. 이 대표는 취임 후 기업 문화를 바꾸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이 대표는 3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취임 초기 직원들에게 ‘다른 회사를 분석하는 날카로운 신평사의 눈으로 우리 내부를 돌아보자’며 여러 소그룹을 만들어 기업문화 개선 방안을 토론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직원 스스로 조직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려는 시도였다.첫 난관은 노동조합의 파업 추진이었다. 취임 1년을 맞은 이 대표가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성과급제를 도입하려고 하자, 노조가 극렬하게 반대하고 나선 것이다. 당시 노조는 이 대표가 노사관계에 민감한 글로벌 본사(무디스)의 눈치를 살피느라 파업 카드를 꺼내 들면 쉽게 양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대표는 달랐다. 노사 양측은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노동쟁의 조정 절차까지 갔다. 위원회는 노조가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보고 파업 불가를 선언했다. 이 대표는 “한차례 갈등을 겪은 후 노사 관계가 건설적으로 바뀌었다”며 “성과주의가 정착되면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도 크게 올랐다”고 말했다.한신평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금융

    2. 2

      美 관세 도우미 3인방 "원산지 확인서 꼭 챙겨야"

      “중소기업이 미국 현지 변호사나 관세사를 고용해 소송을 진행하려면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억울하게 관세를 냈더라도 환급받을 엄두를 못 내는 이유입니다.”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에서 만난 자유무역협정(FTA) 통상종합지원센터 소속 장성훈·홍유영·홍재상 관세사는 이같이 입을 모았다. 미국 대법원이 지난 2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를 위법하다고 판단하면서 국내 수출기업들이 그간 납부한 관세를 환급받을 길이 열렸지만, 실제 환급 절차에 나서는 국내 중소기업은 많지 않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미국의 관세청에 해당하는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지난달 “관세 환급을 위한 새로운 간소화 시스템 ‘케이프(CAPE)’를 45일 이내에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운영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국내 기업들로선 CBP의 시스템 구축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CAPE가 도입되더라도 국내 수출기업이 실제로 환급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원칙적으로 관세 환급 청구 주체는 ‘미국 당국에 직접 관세를 납부한 현지 수입업자’다. 홍재상 관세사는 “거래 관계에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해 아예 시도를 포기하는 기업도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소송을 통한 환급도 고려해볼 수 있지만, 환급 자격이 있더라도 실제 절차에 나서기를 꺼리는 기업이 많다. 가장 큰 이유는 비용 부담이다. 환급액보다 컨설팅 비용이 더 커질 수 있어 환급 신청을 주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홍유영 관세사는 “현지에서 변호사 비용과 관세사 수수료가 이전보다 수십 배까지 오른 사례도 있다”고 전했다.관세사

    3. 3

      금탑산업훈장에 이성호·이종훈·윤혜섭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 이종훈 인천도시가스 회장, 윤혜섭 다인정공 회장이 3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대한상의는 이날 국가경제에 기여한 상공인 26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앞줄 왼쪽 다섯 번째)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앞줄 왼쪽 네 번째) 등이 참석했다. 은탑산업훈장은 송현종 SK하이닉스 사장과 김재산 코리아에프티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은 정병기 계양정밀 대표와 김종섭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가 각각 받았다.신정은/사진=문경덕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