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캐스트, 클라우드 방송 시대 최대 수혜株"-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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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은 23일 알티캐스트를 클라우드 방송 시대의 최대 수혜주(株)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상하 연구원은 "알티캐스트는 셋톱박스 미들웨어와 방송 송출시스템 등을 공급하는 국내 1위 디지털방송 솔루션 업체"라며 "향후 국내외 디지털방송의 생태계가 확장됨에 따라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방송환경이 IP기반 오픈 플랫폼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사업자들은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을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및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N스크린에 적용되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알티캐스트를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
N스크린은 하나의 콘텐츠를 스마트폰 태블릿PC TV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알티캐스트는 이미 북미 최대 케이블사업자 중 하나인 타임워너케이블에 RDK(HTML5 기반의 오픈 플랫폼) 방식의 셋톱박스 미들웨어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엔 베트남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인 비에텔(Viettel) 그룹과 4년간 407억원 규모의 N스크린 서버 솔루션 공급 계약도 체결했다.
박 연구원은 "이제 형성되기 시작한 클라우드 방송시장에서 해외사업자들과의 레퍼런스는 초기시장 선점효과뿐 아니라 관련 서비스 확대에 따른 클라우드 솔루션 매출의 본격적인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박상하 연구원은 "알티캐스트는 셋톱박스 미들웨어와 방송 송출시스템 등을 공급하는 국내 1위 디지털방송 솔루션 업체"라며 "향후 국내외 디지털방송의 생태계가 확장됨에 따라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방송환경이 IP기반 오픈 플랫폼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사업자들은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을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및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N스크린에 적용되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알티캐스트를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
N스크린은 하나의 콘텐츠를 스마트폰 태블릿PC TV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알티캐스트는 이미 북미 최대 케이블사업자 중 하나인 타임워너케이블에 RDK(HTML5 기반의 오픈 플랫폼) 방식의 셋톱박스 미들웨어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엔 베트남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인 비에텔(Viettel) 그룹과 4년간 407억원 규모의 N스크린 서버 솔루션 공급 계약도 체결했다.
박 연구원은 "이제 형성되기 시작한 클라우드 방송시장에서 해외사업자들과의 레퍼런스는 초기시장 선점효과뿐 아니라 관련 서비스 확대에 따른 클라우드 솔루션 매출의 본격적인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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