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판사 고소 이정렬 전 판사, `그 이유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댓글판사 고소
댓글판사 고소 이정렬 전 판사가 눈길을 끈다.
이정렬 전 판사는 15일 “이 모 전 부장판사가 인터넷 댓글 등을 통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홈페이지를 통해 고소했다.
이정렬 전 판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익명으로 숨어 자신을 비방, 모욕했다”며 “부도덕에는 눈을 감고, 오히려 약자를 짓밟은 점 등이 무척 불쾌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법원이 이 모 부장판사의 순조로운 변호사 등록을 도우려고 사직서를 즉각 수리해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정렬 전 판사는 지난 2011년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의 패러디물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됐고, 법원 내부통신망에 ‘부러진 화살’의 실제 판결 합의 내용을 공개하면서 정직 6개월 처분을 받은 뒤 사직했다.
이후 대한변협에 변호사 등록을 했지만, 거부돼 한 법무법인에서 사무장으로 일하고 있다.
댓글판사 고소 댓글판사 고소 댓글판사 고소
와우스타 노지훈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EXID "하니 루머, 강경대응"…하니 찌라시 내용 대체 뭐길래?
ㆍ배용준과 결별 구소희 누구? LS산전 차녀…`미모+스펙` 다 갖춰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앵그리맘` 김희선, `C컵 가슴골+등라인` 노출로 섹시미 발산
ㆍ유승옥, 클라라 누드톤 의상 대결…`못된 여자`서 니엘과 아찔 스킨십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판사 고소 이정렬 전 판사가 눈길을 끈다.
이정렬 전 판사는 15일 “이 모 전 부장판사가 인터넷 댓글 등을 통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홈페이지를 통해 고소했다.
이정렬 전 판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익명으로 숨어 자신을 비방, 모욕했다”며 “부도덕에는 눈을 감고, 오히려 약자를 짓밟은 점 등이 무척 불쾌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법원이 이 모 부장판사의 순조로운 변호사 등록을 도우려고 사직서를 즉각 수리해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정렬 전 판사는 지난 2011년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의 패러디물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됐고, 법원 내부통신망에 ‘부러진 화살’의 실제 판결 합의 내용을 공개하면서 정직 6개월 처분을 받은 뒤 사직했다.
이후 대한변협에 변호사 등록을 했지만, 거부돼 한 법무법인에서 사무장으로 일하고 있다.
댓글판사 고소 댓글판사 고소 댓글판사 고소
와우스타 노지훈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EXID "하니 루머, 강경대응"…하니 찌라시 내용 대체 뭐길래?
ㆍ배용준과 결별 구소희 누구? LS산전 차녀…`미모+스펙` 다 갖춰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앵그리맘` 김희선, `C컵 가슴골+등라인` 노출로 섹시미 발산
ㆍ유승옥, 클라라 누드톤 의상 대결…`못된 여자`서 니엘과 아찔 스킨십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