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통화스와프 연장 협상중…"중단돼도 큰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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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이 맺은 통화스와프 계약의 마지막 분량인 100억 달러에 대해 만기 연장 여부가 다음 주 안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나라와 일본 정부는 오는 23일 만기가 되는 한일 통화 스와프 100억 달러 계약의 연장 여부를 협의 중입니다.
당국 관계자는 "아직 협의가 진행되고 있어 연장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설 연휴 전에는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만기가 돌아오는 100억 달러는 한일 양국이 위기 상황에서 상대국 통화를 바꿔 주도록 한 통화 스와프 계약의 마지막 분량입니다.
만기가 연장되지 않으면 한일 통화 스와프는 중단되는데,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이창선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외환 보유액이 충분이 갖춰져 있어 위험에 대한 대비가 돼 있기 때문에 한일 통화 스와프 중단이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 같지 않다"며 "통화스와프는 비상시 대비 자금이라고 볼 수 있어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도움이 되겠지만 협상 과정 중 여러 조건이나 걸림돌 상 연장이 불가능하고 해도 외환 건전성 손상이나 위협이되는 정도는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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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와 일본 정부는 오는 23일 만기가 되는 한일 통화 스와프 100억 달러 계약의 연장 여부를 협의 중입니다.
당국 관계자는 "아직 협의가 진행되고 있어 연장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설 연휴 전에는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만기가 돌아오는 100억 달러는 한일 양국이 위기 상황에서 상대국 통화를 바꿔 주도록 한 통화 스와프 계약의 마지막 분량입니다.
만기가 연장되지 않으면 한일 통화 스와프는 중단되는데,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이창선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외환 보유액이 충분이 갖춰져 있어 위험에 대한 대비가 돼 있기 때문에 한일 통화 스와프 중단이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 같지 않다"며 "통화스와프는 비상시 대비 자금이라고 볼 수 있어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도움이 되겠지만 협상 과정 중 여러 조건이나 걸림돌 상 연장이 불가능하고 해도 외환 건전성 손상이나 위협이되는 정도는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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