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국제인증 `SOC` 갱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네이버가 개인정보보호 국제인증 SOC(Service Organization Control)를 갱신했습니다.



    네이버는 메일, 캘린더, 가계부 등 이용자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9개 서비스, 116개 영역에 대해` SOC2`와 `SOC3`를 갱신했다고 밝혔습니다.



    SOC(Service Organization Control) 인증은 미국공인회계사회(AICPA)와 캐나다공인회계사회(CICA)에서 제정한 `트러스트 서비스원칙(Trust Service Principles and Criteria)`을 기준으로, 서비스 제공과 운영절차 관리 정도를 판단해 발급되는 국제 인증제도입니다.



    이번에 네이버가 인증 갱신한 서비스는 메일, 캘린더, N드라이브, 가계부, 주소록, 메모, 쪽지, 지식iN, 네이버 웍스 등 모두 9개 부분입니다.



    지난 2013년 국내 최초로 SOC2, SOC3(SysTrust)인증을 취득한 뒤, 국내 최초로 새롭게 개정된 기준도 충족한 기업이 됐습니다.



    네이버는 심사를 진행한 EY측 발언을 인용해 "SOC2, SOC3(SysTrust) 인증을 갱신했다는 것은 이용자가 네이버 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해도 좋다는 의미"라고 전했습니다.




    박상률기자 sr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탁재훈, 티파니-김아중 루머 재조명… 아내 진보식품 이효림과 이혼소송
    ㆍ`압구정 백야` 백옥담 가슴골 노출, 수영장 노출 이어 선정성 논란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현직 부장판사, 인터넷에 부적절 댓글 수천개 달아와.."충격적 댓글 실체"
    ㆍ서지혜 "이태임 부러워, 수술할까 생각했는데"…어느 부위인지 보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K뷰티 판 바꾼 에이피알, 차세대 기기 출격

      K뷰티업체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베스트셀러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약 2년 반 만에 리뉴얼한 차세대 제품이다.신제품은 듀얼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피부 표면과 깊은 층에 동시에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마스크 모드는 마스크팩 사용 시 유효 성분의 흡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공지능(AI) 모드는 사용자 피부 고민과 사용 패턴 등을 분석해 최적의 관리 모드와 사용 방법을 제안한다.부스터 프로는 에이피알이 단기간 K뷰티 대표 브랜드 반열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핵심 제품이다. 홈케어 뷰티 기기를 내세워 화장품에서 디바이스로 K뷰티의 사용 방식은 물론 판을 바꿔놨다는 평가를 받는다. 화장품보다 고가인 기기를 판매한 뒤 이 기기에 맞는 화장품의 반복 구매를 유도해 수익성을 높였다.기존 성분, 미백, 주름 개선 등 ‘기능성’을 강조하던 광고에서 벗어나 흡수력을 높이는 기기를 내세워 ‘기술 기반 뷰티’를 강조한 마케팅은 틱톡 아마존 등 글로벌 SNS와 e커머스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1세대 K뷰티업체도 잇달아 뷰티 디바이스 사업을 강화하며 에이피알 전략의 벤치마킹에 나섰다.에이피알 관계자는 “신제품을 내세워 개인 맞춤형 뷰티 시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장서우 기자

    2. 2

      케이뱅크, 순익 2년째 1000억대

      케이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1126억원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대비 12% 가량 감소했다.가상자산 예치금 이용료율 인상 등으로 이자이익(4442억원)이 7.8% 줄어든 영향이 컸다. 비이자이익(1133억원)은 채권 매각이익과 머니마켓펀드(MMF) 운용이익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보다 40% 증가했다. 케이뱅크는 이익 규모가 소폭 줄었지만 2년 연속 1000억원대 순이익을 내며 수익 기반을 안정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고 있다. 케이뱅크의 지난해 말 기준 고객 수는 1553만명으로 1년 전보다 278만명 늘었다. 수신잔액(28조4300억원)과 여신잔액(18조3800억원)도 계속 늘고 있다.김진성 기자

    3. 3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이사)에 이봉희 산은 기업금융부문장(사진)이 23일 임명됐다. 이 신임 수석부행장은 1993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종합기획부장,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