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로공사, 스마트폰 ARS앱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ARS앱이 개발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고속도로 이용정보를 얻을 수 있는 ARS앱을 개발해 내일(10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 ARS앱은 음성뿐 아니라 화면으로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긴급견인 서비스나 도로파손 제보, 미납관련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ARS를 이용할 수 없던 청각장애인도 쉽게 교통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로드플러스)‘앱을 다운로드받으면 자동 설치되며, 이미 ’고속도로 교통정보(로드플러스)‘를 다운받은 경우엔 업데트이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애플 아이폰은 23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되며, 동시에 많은 이용자가 접속하거나 데이터 수신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일반 음성 ARS로 전환됩니다.

    도공관계자는 “이 앱 출시로 설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 ARS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 스스로 미납요금 확인과 납부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허미영 결혼, 속도위반 고백 "5개월째…아들이다"
    ㆍ조현아 구치소 갑질...접견실 독점해 다른 변호사 피해 "갑질의 여왕"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허미영vs안소미 D컵 볼륨 대결… 허미영 오늘 결혼 혼전 임신 5개월째 깜짝 발표
    ㆍ사라진 설 특수 어쩌나?··얇아진 지갑엔 `찬바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재홍 "지정학적 위기 맞서 시장질서 지키는게 내 소명"

      유럽 최대 투자은행(IB) UBS의 한국 대표 출신으로 2015년 한국신용평가 수장을 맡은 이재홍 대표(사진)가 지난 28일 퇴임했다. 그는 만년 2~3위에 머물던 한신평을 신용평가업계 최정상으로 올려놨다는 평가를 ...

    2. 2

      美 관세 도우미 3인방 "원산지 확인서 꼭 챙겨야"

      “중소기업이 미국 현지 변호사나 관세사를 고용해 소송을 진행하려면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억울하게 관세를 냈더라도 환급받을 엄두를 못 내는 이유입니다.”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

    3. 3

      금탑산업훈장에 이성호·이종훈·윤혜섭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 이종훈 인천도시가스 회장, 윤혜섭 다인정공 회장이 3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대한상의는 이날 국가경제에 기여한 상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