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스마트폰 ARS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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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ARS앱이 개발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고속도로 이용정보를 얻을 수 있는 ARS앱을 개발해 내일(10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 ARS앱은 음성뿐 아니라 화면으로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긴급견인 서비스나 도로파손 제보, 미납관련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ARS를 이용할 수 없던 청각장애인도 쉽게 교통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로드플러스)‘앱을 다운로드받으면 자동 설치되며, 이미 ’고속도로 교통정보(로드플러스)‘를 다운받은 경우엔 업데트이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애플 아이폰은 23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되며, 동시에 많은 이용자가 접속하거나 데이터 수신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일반 음성 ARS로 전환됩니다.
도공관계자는 “이 앱 출시로 설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 ARS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 스스로 미납요금 확인과 납부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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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고속도로 이용정보를 얻을 수 있는 ARS앱을 개발해 내일(10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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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애플 아이폰은 23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되며, 동시에 많은 이용자가 접속하거나 데이터 수신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일반 음성 ARS로 전환됩니다.
도공관계자는 “이 앱 출시로 설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 ARS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 스스로 미납요금 확인과 납부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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