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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IT업체, 올해 실적 상향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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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증시특급]



    - 이슈 진단

    전화 : 송은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위원





    대형 IT 업체 4Q 14 실적 평가

    갤럭시S6는 3월 MWC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선 충전, 전자 결제 등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되어 이전과 다른 혁신적인 제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부품 수요를 얼마나 창출할 수 있는 제품인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하드웨어의 스펙, 카메라 화소, 디스플레이 해상도의 증가로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수요를 촉진시키기에는 약한 상황이다. 하지만 전자 결제, 무선 충전처럼 과거에 없었던 새로운 기능 탑재로 인해 시장에서 예상했던 부품 수요 대비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판매가 잘 될 경우 그동안 낮아졌던 부품 업체들의 가동률이 올라가면서 실적 또한 올라갈 것으로 보여 긍정적이다.



    전기전자, 상반기 트렌드와 모멘텀

    지금은 시작하는 단계기 때문에 IoT의 콘텐츠로 당장 스마트폰의 판매량을 늘리기는 어렵다. 장기적으로는 그동안 스마트폰 판매 변수가 하드웨어 기능이었다면 앞으로는 IoT 관련 콘텐츠들에 따라 판매 변수가 바뀌게 된다. 이러한 부분들로 인해 시장이 커지는 것은 모바일 수요 증진 차원에서 매우 긍정적인 요인이다.



    전기전자 투자의견

    지금은 IoT 관련한 부분들이 시작하는 단계로 많은 기업 가치를 부여하기는 이른 상황이지만 전기전자 부품 분야는 향후 차세대 스마트폰 부품 분야를 이어갈 수 있는 장기적인 산업 성장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LG이노텍을 장기적인 보유 목적으로 추천한다.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6가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기능이 포함돼 판매량이 시장 예상치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여 관련 부품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인 삼성전기를 추천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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