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상풍력 중심지로 개발 입력2015.02.04 20:52 수정2015.02.04 20:52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전라남도는 전남 지역을 해상풍력 중심지로 개발하기 위해 3월 중 전남풍력산업육성 추진단을 발족한다고 4일 발표했다. 추진단은 풍력발전기업 임원,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지역 대표 등 15~20명으로 구성된다. 도내에서 추진 중인 5GW 풍력프로젝트와 영광의 2.5GW 해상풍력사업 등을 자문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초수급 80대 할머니의 보은…10년 모은 800만원 기부 과거 부산성모병원에서 치료비 지원을 받았던 80대 기초수급 할머니가 10년 간 모은 800만원을 병원에 기부해 은혜를 갚았다.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80대 전 모 할머니는 2017년 1월 부산성모병원에서 무릎 수술... 2 [속보] "대전 공장 안전진단 결과 안전하면 야간 구조대 투입" [속보] "대전 공장 안전진단 결과 안전하면 야간 구조대 투입"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대전 화재 95∼98% 진화…오후 5시 34분 초진" [속보] "대전 화재 95∼98% 진화…오후 5시 34분 초진"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