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인프라코어 4분기 영업익 1천82억, 전년비 22.8%↑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천82억6천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조9천75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7% 늘었지만, 815억7천9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더불어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8조1천541억원과 5천140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허미영, 국회의원 보좌진을 사로 잡은 "D컵+복근" 몸매...오는 8일 `백년가약`
    ㆍ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D컵 볼륨 란제리 화보 `아찔`
    ㆍ총 당첨금 687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전화에 인천서 상암까지 `폭소`…이하나 누구?
    ㆍ미녀파이터 박지혜, 알고보니 품절녀… `남편 누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기후기술 협력, ‘시장 중심 모델’로 전환 모색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기후기술 협력이 공공 원조 중심에서 민간 자본과 결합한 시장 중심 모델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기후 공익법인 기후미래는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유엔개발계획(UNDP)과 함께 31일 &l...

    2. 2

      동양, 각자대표·독립의장 도입…지배구조 개편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각자대표 체제와 독립이사 중심 이사회 구조를 동시에 도입하는 등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건자재 중심 사업 구조를 넘어 인프라·콘텐츠·인공지능(AI)로 확장하기 위한 체...

    3. 3

      한국레미콘공업협회 신임 회장에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

      한국레미콘공업협회는 31일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신임 최 회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레미콘 업계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