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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택시` 드라마 첫 호흡 최우식-유이, 첫 만남 느낌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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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택시` 드라마 첫 호흡 최우식-유이, 첫 만남 느낌 어땠나?





    배우 최우식과 유이가 각자 서로에 대한 첫 인상을 밝혔다.



    3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드라마로 첫 호흡을 맞추는 2015년 대세 커플 최우식-유이가 탑승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한다.



    특히 MC 이영자가 최우식과 유이에게 첫 만남 당시 느낌을 묻자, 유이는 "설�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실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최우식의 전 출연작을 찾아 봤는데 `호구의 사랑` 속 모태솔로 순정남 강호구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잘 맞는 것 같아 실제로도 빨리 보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유이는 "특히 웃을 때 강호구 캐릭터와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고, 촬영하면서도 더욱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이 높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우식은 "너무 떨렸다. 원래 이성을 대할 때 어려워하는데 에프터스쿨 유이라는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이후 친해져 보니 이웃집 누나 같은 털털함이 있어 정말 편하다"라고 말했다.



    이후 스키장으로 자리를 옮긴 최우식과 유이는 달달한 스키장 데이트를 이어갔다. 보드를 처음 탄다는 유이에게 최우식이 개인지도를 자처했다. 유이는 최우식의 보드 실력에 "진짜 멋있다. 처음으로 남자라고 느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밖에도 완벽한 각선미로 화제를 모은 유이는 남다른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잘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은 물론 하루에 꼭 2L이상의 우엉차를 마신다고 했다. 또한 유이가 공백 기간 동안 마음을 다잡게 된 애틋한 사연 등 대세커플 최우식-유이의 솔직한 모습은 이날 tvN `택시`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최우식 잘 어울린다", "`호구의 사랑` 기대된다", "유이-최우식 케미 벌써부터 보고싶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CJ E&M)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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