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 박람회에 학생들 '북적' 입력2015.02.01 21:03 수정2015.02.02 03:33 지면A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서울 세종로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8회 CEE 캐나다 유학 박람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유학 상담을 받고 있다. 유학 컨설팅업체 이리더스 주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캐나다 40여개 학교가 참여해 유학 정보를 제공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K패션의 심장 DDP서 '패션코드 2026 F/W' 개막 2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패션코드 2026 F/W'에서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ls... 2 이란 전쟁으로 뛴 '쇳값'…역마진 늪 탈출하는 철강사 [프라이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글로벌 철근 가격이 반등하고 있다. 철스크랩 등 원료비 상승으로&nbs... 3 [속보] GM, 한국 생산설비에 3억달러 추가투자…총 6억달러 푼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