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켓인사이트] 그래픽 뉴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켓인사이트] 그래픽 뉴스
    신용등급이 우량한 회사채에만 투자 수요가 집중되는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지난해 AA 이상 등급 기업의 회사채 발행은 34조9000억원으로 전년보다 11.0% 늘어난 반면 통상 비우량채로 분류되는 BBB 이하 등급은 9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61.3% 급감했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올해도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우량 회사채에 대한 투자자금의 쏠림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마켓인사이트는 한국경제신문이 만드는 자본시장 전문 매체입니다. 지면 기사의 자세한 내용은 마켓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회원 가입 문의 02)360-4204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종전 기대감에 5800선 회복…기관 '사자' 전환

      코스피지수가 20일 장중 개인과 기관투자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5800선 위로 올라섰다. 미국·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4...

    2. 2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코스닥 입성 첫날 '따따블'

      신약개발 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첫날인 20일 장 초반 '따따블'(공모가의 4배)을 달성했다.이날 오전 9시36분 현재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2만6000원)보다 300% 오른...

    3. 3

      "중동전쟁,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 바꿔" 신재생株 동반 급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들이 동반 급등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화석연료의 대안으로써 매력도가 영구적으로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 영향으로 보인다.20일 오전 9시18분 현재 SK오션플랜트는 전일 대비 5120원(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