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겟잇뷰티 2015` 김정민 "이민호·김래원 초대하고 싶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정민이 이민호와 김래원을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연출 정종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정민은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 “꼭 여자가 아니어도 되냐”고 물으며“최근 ‘강남 1970’을 봤다”며 “이민호 씨 입술이 건조해보이더라, 또 김래원 씨 얼굴 살 너무 빠져서 안티에이징 해주고 싶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김정민은 “시청자와 베러걸스가 다 원하는 것”이라며 “장난인 것 같지만 실현시키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겟잇뷰티 2015’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이하늬, 소유, 김정민이 진행을 맡았다. 오는 2월 4일 오후 9시 첫 방송.
    리뷰스타 전윤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낸시랭, 전라 노출에 시스루 란제리까지...`29금화보`
    ㆍ`배우 복서` 이시영,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ㆍ로또 1등 668억, 32명이 한곳에서 나와...화제
    ㆍ이수경, 제작발표회 `괴성+막말`...유이 "마이크 내려 내려"
    ㆍ김성령 화보 촬영서 "원하면 어디든 만져"…19금 속옷화보 `후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불닭 성지' 삼양식품 명동사옥 찾은 외국인들

      지난 24일 서울 명동 삼양식품 신사옥 내 불닭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있다. 명동 사옥은 김정수 부회장이 불닭볶음면을 탄생시킨 ‘불닭의 성지’로, 사옥 이전 후 내부 공간을 개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양식품 제공

    2. 2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늘려…수출 감소분 40% 상쇄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 연안의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는 원유량이 목표치에 근접한 하루 평균 440만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24일까지 5일간 얀부 남부 및 얀부 북부 터미널을 통한 원유 수출량은 하루 평균 440만 배럴을 기록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호르무즈 해협이 2월말부터 사실상 폐쇄되자 약 1,200km 길이의 동서 송유관을 통해 원유 공급 루트를 서쪽 홍해 연안에 위치한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2백만 배럴 정도의 원유가 얀부향에서 선적됐으나 2주만에 수출량은 두 배로 늘었다. 그럼에도 이는 이 달 페르시아만 원유 수출 감소분의 40% 정도만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목표 수준에 도달해도 얀부 항만의 수출량은 전쟁 이전 수준보다 하루 약 200만 배럴 낮은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페르시아만에서 세계 시장으로 향하는 하루 약 1,500만 배럴의 원유 수송이 중단됐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 지역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해 홍해를 거쳐 상당량의 원유를 수송할 수 있는 단 두 나라 중 하나로 원유 공급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사우디는 홍해 항구를 통한 원유 수출량을 하루 500만 배럴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는 달성 가능한 목표로 보인다. 유전이 밀집된 동부 지역의 아브카이크 원유 처리 시설과 서부의 얀부 터미널을 연결하는 동서 송유관은 하루 700만 배럴의 수송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중 200만 배럴은 리야드와 홍해 연안의 얀부 및 예멘 국경 인근 지잔의 정유 시설, 발전소, 해수 담수화 시설에 공급되고 있다. 

    3. 3

      이란 "스스로 선택한 시기에 종전"…5가지 조건 제시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침략과 암살 행위를 완전히 중단하고 전쟁 재발을 막는 구체적 메커니즘 등 5가지 조건을 전쟁 종식 조건으로 제시했다. 또 이란은 스스로 선택한 시기에 전쟁을 종식할 것이라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영어TV인 프레스TV는 고위 정치안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란은 미국의 제안에 부정적이며 전쟁은 오직 테헤란이 원하는 조건과 일정에 따라서만 종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프레스TV가 제시한 5가지 종전 조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적의 ‘침략과 암살행위’는 완전히 중단해야 하며 둘째는, 이란에 대한 침략이 재발하지 않도록 구체적 메커니즘을 구축하며 셋째, 전쟁 피해 및 배상금 지급을 보장하고 명확히 규정할 것 넷째, 이 지역 전역의 모든 전선과 모든 저항 단체에 대한 전쟁의 종결, 다섯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주권행사는 이란의 자연적이고 합법적 권리이므로 반드시 인정되어야 한다는 5가지 조건이다. 프레스TV에 따르면 이란의 고위 정치안보 관계자는 이러한 조건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기 며칠전 제네바에서 열린 2차 협상에서 이란이 제시한 요구사항에 추가된다고 언급했다. 프레스TV에 따르면, 이란은 우호적인 지역 중재자(파키스탄을 지칭)를 통해 전달된 미국의 제안이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술책으로 규정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