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이웃’ 노영국, 이덕희에게 부츠 선물 ‘아내보다 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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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마중이 연옥에게 부츠를 선물했다.
1월 30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20회에서는 데이트를 즐기는 마중(노영국 분)과 연옥(이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중은 앞집 도배한 돈을 받았다. 마중은 그 돈으로 연옥에게 줄 부츠를 장만했다.
앞서 마중은 수래(윤손하 분)와 봉국(서도영 분) 단 둘이 리조트에 놀러갈 수 있도록 하자며 연옥이 리조트에 따라가는 걸 말렸다.
그러면서 봉국은 “리조트는 3일 즐겁지만 부츠는 3년은 신는다”라며 부츠를 사준다고 약속했었다.
봉국은 연옥에게 부츠를 사주며 그날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기분 좋아진 연옥은 마중을 데리고 고깃집에 가서 소고기를 사주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건배를 하며 즐겁게 데이트를 즐겼다. 사돈이 아닌 이제 막 시작하는 중년의 연인처럼 보이는 장면들이 연출되었다.
마중은 연옥의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연옥은 그 노래를 들으며 즐거워했다. 그러면서도 연옥은 혼자 부츠를 선물 받은 게 미안해 “정분이가 알면 큰일나겠다”, “정분이 것도 사지 그랬느냐”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중은 정분을 생각하며 콧방귀를 꼈다.
최근 마중과 정분을 질투하는 연옥의 모습이 그려지며 연옥과 마중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를 모은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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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마중은 수래(윤손하 분)와 봉국(서도영 분) 단 둘이 리조트에 놀러갈 수 있도록 하자며 연옥이 리조트에 따라가는 걸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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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국은 연옥에게 부츠를 사주며 그날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기분 좋아진 연옥은 마중을 데리고 고깃집에 가서 소고기를 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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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중과 정분을 질투하는 연옥의 모습이 그려지며 연옥과 마중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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