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피투게더' 하니, "성형한다고 김태희 되는거 아냐"…'깜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피투게더 하니/ 사진= KBS
    해피투게더 하니/ 사진= KBS
    해피투게더 하니

    EXID 하니가 '해피투게더'에 성형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농구선수 서장훈, 해설 새내기 이규혁, 배우 최정윤, 18년 제2의 전성기 김정남, 차트 역주행 돌풍의 주인공 EXID 하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하니는 "얼굴 성형을 한 군데도 하지 않았다. 사실 '성형을 한 번 해볼까'하는 생각도 했지만, 엄마가 '너 성형한다고 김태희가 되는 건 아니다'라고 말하며 반대하셔서 생각을 접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과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씨스타' 효린, '시크릿' 지은, '베스티' 유지와 함께 넷이서 팀으로 데뷔할 뻔했다. 네 명이 팀으로 쇼케이스를 했는데, 그중 가장 막내였던 나 혼자 잘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을 1년 정도 하다가 1년 후에 제명됐다. 그 길로 중국으로 유학을 갔는데 문득, '왜 그들의 판단이 내 판단이 됐으며, 그들의 결정이 내 결정이 됐는지' 의문이 들어서 다시 한 번 도전한 게 'EXID'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EXID 하니의 솔직한 이야기는 29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더보이즈, 전속계약 해지 요구…소속사 "숙소 보증금 빼서 쓴 적 없다"

      그룹 더보이즈 멤버들이 대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19일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은 "더보이즈 11명의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계약기간을 준수해 활동한다는 전제하에 각 멤버당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해당 전제가 무너졌고, 이에 따라 한 멤버가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며 이같이 밝혔다.원헌드레드는 "당사는 손해를 입은 관계사들을 설득하고, 큰 폭의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제기된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 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앞서 이날 더팩트는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멤버 9명이 원헌드레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알리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더보이즈가 지난 2월부터 내용증명과 함께 계약서와 정산 내역서 등의 열람을 요청했으나,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차가원 대표가 더보이즈 멤버들의 숙소 보증금 1억5000만원까지 빼서 썼다고 주장했다.하지만 원헌드레드 측은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소속사는 "더보이즈를 위해 차량, 매니저, 연습실 등의 지원을 예전 그대로 유지했으며 정상적으로 제공할 의사를 밝혔으나, 멤버들이 이를 먼저 거부해 당사의 지원을 외면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특히 차가원 대표가 더보이즈 멤버들의 숙소 보증금을 빼서 썼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악의적 내용으로, 명백한 허위"라고 반

    2. 2

      [포토+] 아이브 이서, '귀여워~귀여워~'

      그룹 아이브 이서가 19일 오전 서울 이태원동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마쥬(maju)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아이브 이서, '깜찍한 인형 같네~'

      그룹 아이브 이서가 19일 오전 서울 이태원동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마쥬(maju)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