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EXID 하니 "성형 한군데도 안했다"...자연미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EXID 하니 "성형 한군데도 안했다"...자연미인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자연미인임을 밝혔다.



    하니는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참여해 "얼굴 성형 한 군데도 하지 않았다"라고 고백했다.



    하니는 "사실 성형을 한번 해볼까 생각도 했었지만 엄마가 `너 성형 한다고 김태희가 되는 건 아니다`라며 반대해 생각을 접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하니는 그동안 숨겨뒀던 예능감을 한껏 드러냈다. 하니는 화제의 `위아래` 댄스부터 걸그룹 최초 발로 셀카를 찍는 개인기인 `발셀카`를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하니는 배우 박희진, 이선균, 안성기와 해설위원 신문선, 영화 `맨발의 기봉이` 속 신현준을 완벽하게 성대모사했다.(사진=EXID 공식 트위터)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심형탁 홀린 한고은, 19금 몸매 `후끈`…"13년 동안 아른거려"
    ㆍ끝까지간다 EXID `C컵 볼륨` 하니vs `애플힙` 솔지, 섹시대결 승자는?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대기업 사장에 30억 요구 미코 꽃뱀 `헉`··"섹스동영상 있다"
    ㆍ엔씨소프트 사장 윤송이 누구? `외모+지성`…넥슨 경영참여에 김택진 반응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노션, 美 광고업계 ‘A-List’ 톱10…국내 기업 최초 진입

      이노션이 미국 광고업계의 권위 있는 평가로 꼽히는 ‘A-List’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톱10에 들었다. 세계 최대 광고 시장인 미국에서 크리에이티브와 사업 성과, 조직 경쟁력을 함께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노션은 글로벌 마케팅 전문지 애드에이지(Ad Age)가 발표한 '2026 A-List' 톱10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A-List는 미국 시장에서 활동하는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크리에이티브 성과와 비즈니스 실적, 업계 영향력 등을 종합 평가해 뽑는다. 미국 광고업계에서는 영화계 오스카, 미식업계 미쉐린 스타에 비견될 만큼 권위 있는 지표로 통한다.이노션은 미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광고회사 가운데 처음이자 유일하게 이번 리스트에 포함됐다. 미국 광고 시장은 글로벌 전체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규모 시장이다. 이노션은 2010년 국내 광고회사 최초로 슈퍼볼 광고 제작에 참여한 뒤 현지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성과도 이어졌다. 이노션은 2016년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에서 제네시스 캠페인 '퍼스트 데이트' 편으로 자동차 브랜드는 물론 비미국계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2025년에는 2년 연속 칸 라이언즈 그랑프리를 받았다. 이번 A-List 톱10 진입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무대에서 새 기록을 쓰고 있다.사업 실적도 뒷받침됐다. 이노션 미국법인의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7.7% 증가한 4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광고회사 가운데 2위다. 현재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 한국타이어, 테일러메이드, 엘 포요 로코, 위너슈니첼, NEFT, 진로 USA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김정아 이노션 대표는 "이번 성과는 단일 캠페인의 성공을 넘어 크리에이티브와 비즈

    2. 2

      더본코리아, 사외이사 3인 영입…"해외 사업·경영 투명성 강화"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는 신규 사외이사를 영입해 이사회 체계를 개편하고 해외 시장 진출과 경영 투명성 강화에 속도를 낸다고 11일 밝혔다.더본코리아는 최근 경영·투자, 글로벌 마케팅, 소비자 법률 분야의 전문가 3인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이는 이사회 내 사외이사 비중을 확대하고,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각을 경영 전반에 반영해 장기적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조치다. 또 역점사업인 해외 포트폴리오 확장과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도 담겼다.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내정된 인사는 유효상, 최명화, 김희경 후보 등 3명이다. 각각 산업계와 법조계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 식견을 갖춘 인물들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사외이사 선임 안건은 이달 말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사외이사 선임 안건은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해 투명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결정”이며 “여성 사외이사 2인을 추가 선임하여 이사회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전문가들의 통찰력을 바탕으로 회사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의 전략적 의사결정과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3

      롯데웰푸드, 첫 프리미엄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 출시

      롯데웰푸드가 빼빼로 브랜드의 첫 프리미엄 제품인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에어레이션 공법을 적용해 도톰하면서도 부드러운 코팅층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이를 통해 막대과자 겉면에 입혀지는 코팅의 양을 기존 빼빼로 대비 약 4.6배 늘렸다.프리미엄 콘셉트에 맞춰 제품 원료도 차별화했다.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과 안데스 호수염을 사용해 단맛과 짠맛이 어우러지는 균형 잡힌 풍미를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은 3월 중순부터 전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며 시즌 한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롯데웰푸드는 향후 빼빼로 브랜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방침이다. 기존 라인업에 프리미엄 제품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더블 레이어 구조와 프리미엄 원료를 적용해 기존과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라인업을 지속 선보여 빼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