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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이슈] 알짜보험 전략 `손해보험vs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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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수) 재테크 알아야번다

    이인성 팀장 /프라임에셋



    알짜보험 전략 `손해보험vs생명보험`



    우리나라 대표 보험 상품은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으로 양분된다. 현재 2015년

    기준 생명보험에는 손해보험사에 없는 종별 수술비를 보장하는 장점이 있다.

    손해보험사는 생명보험사에 없는 질병후유장애, 뇌경색 진단비, 운전자 보험 등

    손해배상과 관련된 부분들이 다양하게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두 가지 분류의 상품들을

    조화롭게 가입하느냐가 보험을 구성하는 포인트가 된다. 보험금을 청구했을 때 보험사가

    현장 조사를 하겠다고 계약자를 찾아오는 경우가 있었다. 당시에는 무조건 서명을 해야 했지만

    지금은 보험사가 본인이 서명한 자료를 갖고 어디를 가고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지 서면으로

    요청할 수 있다. 최근 품질보증해지로 약관을 교부 받지 못하거나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했을

    경우 1개월 이내에 취소됐었는데 이제는 3개월로 늘어났다. 따라서 최근 가입한 보험 중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취소 요청을 할 수 있다. 과거에는 보험금 청구를 해야 하는데 2년이 경과돼 보험금 청구를

    못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3년으로 늘어났다. 우리나라 보험은 장애인들에 대해 폐쇄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일부분이 열렸다. 의사 소통이 가능한 심신박약자 장애인이 보험에 가입한다면 생명보험의 사망보험금과

    다니고 있는 단체 보험에 가입이 가능하게 됐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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