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나-홍종현 열애설 재조명 "연예인 만났냐" 질문에 웃음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룸메이트’ 나나가 연애사를 공개해 화제다.



    나나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써니, 이국주와 함께 연애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나는 “쉽게 만나지도 쉽게 헤어지지도 않는다”며 “고등학교 때부터 만난 사람이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 그 중 제일 오래 사귄 사람은 2년”이라고 말했다.



    “연예인도 있냐”는 써니의 질문에는 “연예인…”이라고 얼버무리며 웃음으로 무마했다.



    또 데이트 장소로는 “차안, 가끔 영화 볼때도 있고”라며 “집, 차안, 인적드문 영화관”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얼마 전 불거진 나나와 홍종현의 열애설이 다시 한 번 화제에 올랐다. 지난 23일 한 잡지는 홍종현과 나나가 현재 7개월 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홍종현 나나 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나나 홍종현” “나나 홍종현 진짜 아닌가” “나나 홍종현 궁금하다” “나나 홍종현 아닌가” “나나 홍종현 연예인 만났는지 말 왜 안하지” “나나 홍종현 아니라잖아” “나나 홍종현 엮지 말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크림빵 뺑소니 수사본부 확대 설치.."사안 중대성 인지"
    ㆍ박태환 도핑 양성, 남성 호르몬 투약?...담당 의사는 왜?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이병헌 협박女, `이지연·다희` 안대희 前 대법관 로펌 선임...`장기전 돌입`
    ㆍ육군 여단장, 부하 여군 성폭행 혐의 긴급 체포.."여단장은 합의 성관계 주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공정위원장 "시장지배력 과징금 상향, 재범 최대 100% 가중"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에 대한 과징금 상한을 현행 ‘관련 매출액의 6%’에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반복 위반에 대한 가중 폭도 최대 100%까지 확대해 제재 수위를 전반적으로...

    2. 2

      주병기 "조사 불응 시 과징금 부과 추진, 과징금 상한 높이겠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불공정행위에 대한 실질적 억제력을 확보하기 위해 과징금 부과율과 상한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고, 조사권 강화를 위해 불응 시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주 위원장은...

    3. 3

      대기업 '오대남' 월급 얼마길래…같은 50대인데 격차 '씁쓸'

      2024년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간 월평균 소득 격차가 3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에 재직 중인 50대 근로자는 월 800만원에 가까운 소득을 올렸지만, 같은 연령대 중소기업 근로자의 소득은 절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