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제작한 이 가이드는 총 7편의 카테고리로 각 편당 5~19회씩 총 55회로 구성됐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개인투자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웹툰 방식으로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투자자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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