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당권 주자 '3인3색' 입력2015.01.25 21:10 수정2015.01.26 02:29 지면A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후보인 박지원·이인영·문재인 의원(왼쪽부터)이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연설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중동 사태 긴급 현안질의…국회 외통위 전체회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국회 외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조현 외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사태와 관련한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한다.문경... 2 [포토] 정청래 "검찰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서 처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이날 정 대표는 "국민들께서 많이 우려하고 걱정했던 독소조항을 삭제하고 고쳤다"며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은 당... 3 美 파병 요청 여부 묻자…외교부 장관 "지금 답변드리기 곤란"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공식적인 중동 파병 요청이 있었는지에 대해 "요청이라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그런 상황"이라고 말했다.조 장관은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