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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엔 몸짱'…슈퍼푸드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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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를 맞아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슈퍼푸드’ 매출이 늘고 있다.

    이마트에서는 이달 들어 21일까지 마늘, 토마토, 블루베리 등 슈퍼푸드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항산화작용을 하는 블루베리 매출은 1개월 전보다 186.4% 급증했다. 같은 기간 토마토와 견과류 매출도 각각 42%, 23% 늘었다. 마늘은 11%, 요구르트는 19.5% 증가했다. 이같은 인기가 최근에는 렌틸콩, 병아리콩 등 ‘슈퍼곡물’로 확산되고 있다고 마트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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