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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연 임요환 부부, 임신 7주차 "아버지가 주신 귀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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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연 임요환 부부, 임신 7주차 "아버지가 주신 귀한 선물"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임신 7주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연의 소속사 에스피모터스 관계자는 21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김가연이 임신 7주차에 접어들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방송이나 드라마 활동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 김가연은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고 덧붙였다.



    앞서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 2010년 열애를 인정 후 2011년에는 혼인신고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가연 임신,축하해요""김가연 임신,와우!""김가연 임신,몸조리 잘하세요""김가연 임신,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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