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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먹기 좋은 선릉역 초밥 맛집 ‘사까나야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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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0년간 1인 가구는 급증해왔다. 보건사회연구원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985년 1인 가구 비율은 6.9%에 불과했지만 1990년 9.0%, 2000년 15.5%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2010년에는 23.9%로 급증했으며, 2012년에 25%를 넘었다. 2020년 29.6%에 이어 2021년에는 드디어 30%대에 진입한 뒤 2033년 전체 가구 중 3분의 1(33.6%)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실제로 1인 가구 수는 2000년 222만4000가구에서 2010년에는 414만2000가구로 10년 사이 거의 2배 가량 증가했고 2015년이면 500만 가구를 돌파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원인으로는 결혼 가치관의 변화와 개인주의 확산과 같은 인구•사회학적인 변화와 고용불안 등 경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런 1인 가구 고객이 이용하기 좋은 형태의 음식점들이 속속 생기며 상한가를 치고 있다. 그 중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서 직장인들의 점심 맛집으로 소문이 난 ‘사까나야 바로바로 선릉점’을 소개한다. 회전스시의 명가 사까나야의 제2브랜드인 이 곳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퀄리티 있는 초밥을 제공하는 일식집으로 알려져 있다.



    모듬초밥이 10pc에 10000원, 특선초밥이 12pc에 15000원, 연어초밥이 10pc에 12000원, 와규 다다키가 13000원에 제공된다. 인기메뉴인 특선초밥은 참치뱃살, 참치, 황새치, 연어, 광어, 와규, 생새우, 간장새우, 장어 등으로 구성된다. 메인메뉴 주문 시 미니우동과 샐러드가 함께 제공된다.



    이 곳이 주변 직장인들에게 어필된 것은 가격이나 신선한 맛 이외에 미리 주문을 한 다음 와서 바로 테이크아웃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시간에 쫓기지만 한 끼 식사는 제대로 하고 싶은 직장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이 점은 1인 가구 고객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매장에 직접 와서도 어색하지 않게 먹기 좋고 테이크아웃도 편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치는 선릉역 8번출구와 선정릉역 사이에 있고 주차는 선릉공원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오후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이다. 혼자 있을 때 초밥이 생각나 먹을 생각에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면 ‘사까나야 바로바로 선릉점’에서 만원의 행복을 누려보길 추천한다.
    최상섭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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