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1% 반등 중…4분기 GDP 예상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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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가 전날의 폭락을 딛고 반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50분(현지시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1.98포인트(1.03%) 오른 3148.33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약보합세로 출발했으나 이내 돌아서 상승폭을 늘리고 있다.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이는 3분기 7.3%와 같고, 시장이 예상한 7.2%을 0.1%포인트 웃돈 수치다.
전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중국 금융당국이 현재 3대 증권사의 신용거래를 금지하면서 7.7% 폭락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20일 오전 9시50분(현지시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1.98포인트(1.03%) 오른 3148.33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약보합세로 출발했으나 이내 돌아서 상승폭을 늘리고 있다.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이는 3분기 7.3%와 같고, 시장이 예상한 7.2%을 0.1%포인트 웃돈 수치다.
전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중국 금융당국이 현재 3대 증권사의 신용거래를 금지하면서 7.7% 폭락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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