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 보니…`이렇게나 많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베개에 다양한 미생물이 살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뜨겁다.



    건강잡지 멘스헬스(Men`s Health)의 미국 온라인 판은 최근 `당신의 베개에 살고 있는 가장 역겨운 미생물 5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베개는 `집 먼지 진드기`의 온상이다. 베개에는 진드기가 좋아하는 각질과 비듬이 지속적으로 쌓이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저하된 면역 시스템을 공격하는 곰팡이균, 미생물의 배설물 흔적도 베개 표면에 남아 있기 때문에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집 안에서 키우는 애완동물의 비듬도 베개에 축적돼 있는 미생물 객체라고 본다. 그대로 둘 경우 모든 항생제에 강한 내성을 지닌 악성 세균 MRSA라는 박테리아에 감염될 위험도 있다고 멘스헬스는 전했다.



    또한 베개에 있는 작은 거미과의 미생물은 사람의 피부가 주식으로, 베개 위에서 살고 번식하고 죽는 등 일생을 보낸다.



    직접 물지는 않지만 배설물을 남겨 천식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 기상 시 콧물이 자주 나고 눈이 가렵거나 재채기를 한다면 베개를 뜨거운 물에 담가 소독하거나 커버를 다른 것으로 교체하는 게 좋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충격이다""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당장 베개커버 교체해야지""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엄청 더럽겠다""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오늘 바로 바꿔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몸매종결자 유승옥, 19금 비키니사진 공개! 이유있는 머슬매니아 5위
    ㆍ스타킹 `35-23-36`유승옥 vs 반전 D컵 민효린… 베이글녀 대결 승자는?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김윤아 입원설 해명…"제가 입원중이라고요?" 직접 해명
    ㆍ스위스發 후폭풍 우려‥외환당국 "예의주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액티브X의 그림자' 아른거리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 논쟁 [한경 코알라]

      코인, 알고 투자하라!한국경제신문의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코알라'에 실린 기사입니다.매주 수요일 발행하는 코알라를 받아보세요!무료 구독신청 hankyung.com/newsletter&nbs...

    2. 2

      "확실히 앞서있다"…'車 본고장'서 볼보 EX90 제친 기아 EV9 GT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9 GT'가 자동차의 본고장으로 꼽히는 독일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시행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

    3. 3

      "지방공항 하늘길 더 넓어진다"…한국공항공사, 하계 시즌 운항 확대

      한국공항공사는 올해 하계 운항 기간(3월29일~10월24일) 김해, 청주 등 지방공항의 정기편 운항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시즌 국제선은 13개국 98개 노선에서 주 2874편이 운항한다. 국내선은 20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