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긴급전화 3개로 통폐합, `3가지 번호로 통용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MG1>



    긴급전화 3개로 통폐합, ‘3가지 번호로 통용한다’



    긴급전화 3개로 통폐합 소식이다.



    16일 안전처 관계자는 “20개 긴급전화를 합치는 신고체계 통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20종으로 제각각인 긴급신고전화를 112, 119, 110번으로 통폐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는 것.



    정부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 때 해양사고 신고전화 112번을 몰라 시간이 지체되면서 사건이 커지자, 긴급전화 통폐합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범죄신고는 112, 화재와 해양사고 등 재난과 구조, 구급신고는 119번, 노인학대와 학교폭력 등 상대적으로 시급성이 떨어지는 상담 민원은 110으로 통합될 가능성이 크다.



    긴급전화 3개로 통폐합 긴급전화 3개로 통폐합 긴급전화 3개로 통폐합 긴급전화 3개로 통폐합




    와우스타 노지훈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테디, 저작권료 9억+홍대카페도?…테디가 반한 한예슬 몸매 `볼륨폭발`
    ㆍ미스유니버스 유예빈, 아찔한 시스루 비키니 자태 공개 ‘국보급 몸매’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인질범 김상훈, 의붓딸 성폭행 시도+자위행위까지…`과거 친딸에게도 몹쓸 짓`
    ㆍ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과거 사생팬에 "사생 꺼져 짜증나니까" 경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