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우성 열애설?.. "열애중 보도 사실 아니다" 강력 부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우성 열애설?.. "열애중 보도 사실 아니다" 강력 부인







    정우성 열애설



    배우 정우성 측은 교제설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9일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측은 한 매체에 "정우성이 열애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왜 이런 열애설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워낙 지인들이 많아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같은날 오전 한 매체는 정우성은 지난해 지인들과 함께한 모임에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났고 교제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은 가까운 친구와 지인 모임에도 여자친구와 함께 자주 동행하고 있으며 서울 삼성동 빌라 라테라스에서도 여자친구의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고 전했다.





    정우성은 지난해 5월에도 30대 여성과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여자친구는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정우성이 주연과 제작자를 겸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정우성 열애설` `정우성 열애설` `정우성 열애설` `정우성 열애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해피투게더 `B컵 볼륨` 한그루 vs `반전볼륨` 이성경…김지훈 선택은?
    ㆍ정우성 열애설, `이정재 임세령 커플과 더블 데이트` 미모의 그녀는?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쥬얼리 조민아 베이커리 해명, 자격증2년+홈베이킹=경력9년? `독특한 계산법`
    ㆍ김부선 딸 이미소,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남다른 미모 눈길.."청순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유가 급등에 美증시 하락…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이용 국가 책임"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 하락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8일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1.63% 내린 4만6225.15, S&P500 지수는 1.36% 내린 6624.70, 나스닥 지수는 1.46% 내린 2만2152.5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주가지수 하락은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중동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또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급등한 것과 제롬 파월 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도 하락 폭을 키웠습니다. 이날 뉴욕 증시 하락 폭은 Fed의 금리 결정일 중 2024년 12월18일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美금리 3.5∼3.75%로 두 차례 연속 동결미 중앙은행(Fed)은 이날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3.50∼3.75%로 동결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 0.25%포인트씩 3차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내렸지만, 올해 들어 지난 1월에 이어 연속으로 기준금리 동결입니다. Fed는 기준금리 발표문을 통해 "중동 상황의 전개가 미국 경제에 갖는 함의가 불확실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올해 말 기준금리의 중간값을 3.4%로 예측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전망 때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연준이 올해 안에 기준금리를 한 차례 내릴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이용 국가가 책임지게 하면 어떨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對)이란 군사작전 및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의 책임을 이용 국가가 지도록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에 "우리의 반응 없는 동맹 중 일부가 서

    2. 2

      '대형산불 1년' 송이 특산지의 눈물 "어느 세월에…수확 포기"

      “송이 수확은 이제 포기했습니다. 소나무가 20~30년간 자라고 그곳에서 공생하는 균이 형성돼야 비로소 송이가 얼굴을 내미는데 그 세월을 어떻게 기다리겠습니까.”경북 의성군에서 30년 넘게 송이를 채취해온 70대 농민 박모 씨는 지난해 발생한 산불 이후 농가 상황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불길이 잡힌 지 1년이 지났지만 생계의 터전인 산은 여전히 검게 그을린 채로 좀처럼 회복되고 있지 않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그는 “송이뿐 아니라 그 옆에서 소규모로 키우던 산삼, 잣나무, 밤나무까지 전부 불에 타버렸다. 산이 복구되려면 짧아도 50년, 길게는 100년 이상 걸리는데 이 나이에 그런 희망을 기대하긴 어렵다”며 한숨을 내쉬었다.지난해 3월 화마가 경북 지역을 덮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송이 등을 수확하는 임업 농가 피해가 가시화되고  해마다 기후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산지 훼손 등 악재가 겹쳐 임산물 수급과 가격 상승 등에 대한 우려도 확산하는 모습이다.  임산물 피해 집중…잿더미 된 '송이 1번지'19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해 불길이 지나간 경북 지역 산림 피해 면적은 9만9289헥타르(㏊·1㏊는 1만㎡)로 집계됐다. 해당 지역은 송이, 사과, 마늘 등 식탁에 자주 오르는 주요 식재료의 핵심 주산지다. 특히 송이와 나물 등을 수확하는 임산물 농가의 시름이 깊다. 경북도는 지난해 산불로 인한 5개 시·군의 송이 피해 면적은 1만2000여헥타르(㏊·1㏊는 1만㎡), 연간 생산 피해액은 약 108억원으로 집계했다. 송이는 소나무가 수십 년에 걸쳐 성장한 뒤 그 뿌리와 공생하는 송이균이 형성돼야 하고, 토양·기후 등 주변 환경까지 맞아떨

    3. 3

      [속보] 브렌트유 배럴당 110달러 다시 돌파…WTI 100달러 상회

      [속보] 브렌트유 배럴당 110달러 다시 돌파…WTI 100달러 상회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