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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토가 소찬휘 본명, `김경희` 찾아준 유재석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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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토가 소찬휘 본명이 화제다.



    토토가 소찬휘 본명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이와 관련한 무한도전 일화가 화제다.



    최근 진행된 토토가 방송에서 소찬휘는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여며 `현명한 선택` `TEARS(티어스)`를 불러 관객을 압도했다.



    이에 앞서 소찬휘가 유재석과 동갑내기이며, 본명이 `김경희`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소찬휘가 자신과 동갑이라는 사실을 알고 "72년생 치고, 상당히 젊어보이시네요"라고 칭찬했다.



    이후 방송에서 유재석은 소찬휘를 친근하게 대하며 "경희씨"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으며, 단체 대화방에서 역시 김경희라고 불린다고 고백했다.



    이에 앞서 소찬휘는 과거 한 방송에서 "`소찬휘`라는 예명은 `솔찬히 노래를 잘 부른다`는 의미로 지었다"고 밝힌 바 있다. `솔찬히`는 `상당히`, `제법`이라는 뜻을 가진 전라도의 흔한 사투리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토토가 소찬휘 본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토가 소찬휘 본명 김경희 놀랍다", "토토가 소찬휘 본명, 뜻이 정말 신기하다", "토토가 소찬휘 본명, 신기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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