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병가 연장 `극심한 스트레스로 환청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현아 전 부사장의 지시로 이륙 직전 항공기에서 쫓겨난 박창진 사무장이 병가를 한 달 연장했다고 전해졌다.



    대한항공 측은 "박 사무장이 이번 달 말까지 병가를 연장했다"며 "극심한 스트레스로 정신 치료가 더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단서를 회사에 냈다"고 밝혔다.



    박 사무장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이 이번 사건으로 공황장애 증상을 앓고 있다며 밤에 잠을 못 이루고 환청에 시달린다고 호소했다.



    박 사무장은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지난해 12월 8일부터 병가 중에 있으며 원래는 5일 비행근무에 투입될 예정이었다.



    앞서 박 사무장은 지난해 12월 5일 미국 뉴욕에서 출발해 인천에 도착 예정인 대한항공 여객기 안에서 조 전 부사장으로부터 폭언을 듣고 폭행을 당한 뒤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났다고 폭로했다.



    또 객실 담당 여모 상무 등 회사 측 관계자들로부터 관련 사건에 대한 거짓 진술을 강요당했다고도 밝힌 바 있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복귀 꼭 하시길""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힘내세요""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스트레스 얼마나 심할까""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진짜 힘들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한도전 토토가 뒤풀이+sns풀버전 공개… 최고 시청률에 김태호PD 물개박수?
    ㆍ`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이정현-엄정화 `엄지척` 시청률 일등공신은?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우결` 남궁민-홍진영, 과감해진 스킨십 `리얼 커플` 되나?
    ㆍ올해 카드 이용액, 사상 첫 700조원 돌파 전망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가만있으면 생돈 날린다…차주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자동차를 보유한 납세자는 16일부터 2주간 1년 치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고, 세금을 아끼는 연납을 지방자치단체에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3.77% 줄일 수 있고, 연납 이후 사정이 생겨 자동차를 매각하거나...

    2. 2

      구윤철 “원·엔 급락 심각한 우려…필요하면 韓·日 공동 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4일 일본 재무당국과 환율 공동 대응, 양국 통화스와프 연장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일본 도쿄 재무성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한·일 통화 가치...

    3. 3

      이재용, 日 라멘집서도 입더니 또…560만원 애착 조끼 포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유럽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그의 패션이 화제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낮 12시 45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출장 기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