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 열애, "김민희 오작교? 사실 아니다" 걱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정재 임세령 열애 소식이 화제다.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정재 측은 “2010년부터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있었지만 오랜 우정의 친구사이였다.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라며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가족들이 상처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주고 싶다. 너그러운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정재와 임세령의 열애설은 한 매체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포착하며 불거졌다.
또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김민희가 이정재와 임세령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정재는 이 일과 무관한 여배우가 언급돼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사실을 바로잡고자 했다”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한편, 임세령 상무는 임창욱(66)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맏딸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전처이기도 하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제시 19禁 셀카 "입은거야 벗은거야?"…클라라-걸스데이 유라도?
ㆍ김효진 속옷만 입고 침대에 누워 `후끈`…"유지태 뉴욕까지 갈 만하네"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가요대제전 에일리vs효린vs제시, 터질듯한 볼륨 몸매 대결 `후끈`
ㆍ이정재 임세령 열애, 어떻게 만났나? "관심집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정재 측은 “2010년부터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있었지만 오랜 우정의 친구사이였다.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라며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가족들이 상처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주고 싶다. 너그러운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정재와 임세령의 열애설은 한 매체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포착하며 불거졌다.
또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김민희가 이정재와 임세령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정재는 이 일과 무관한 여배우가 언급돼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사실을 바로잡고자 했다”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한편, 임세령 상무는 임창욱(66)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맏딸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전처이기도 하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제시 19禁 셀카 "입은거야 벗은거야?"…클라라-걸스데이 유라도?
ㆍ김효진 속옷만 입고 침대에 누워 `후끈`…"유지태 뉴욕까지 갈 만하네"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가요대제전 에일리vs효린vs제시, 터질듯한 볼륨 몸매 대결 `후끈`
ㆍ이정재 임세령 열애, 어떻게 만났나? "관심집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