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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연인 테디, 저작권료가 무려 9억…히트곡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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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G엔터테인먼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한예슬 테디 / 테디

    배우 한예슬이 공식 석상에서 애정을 드러낸 그의 연인 테디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한예슬은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뒤 연인 테디을 언급하며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며 키스 제스쳐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언급된 테디(박홍준)는 1998년 데뷔한 그룹 원타임(1TYM) 출신의 가수 겸 프로듀서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곡을 제작하고 있다.

    테디는 2002년 YG패밀리의 '멋쟁이 신사'부터 시작해 세븐의 '열정', 엄정화의 'D.I.S.C.O', 빅뱅&투애니원의 'Lollipop', 투애니원의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컴백홈', 태양의 '나만 바라봐'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작사·작곡 했다. 태양의 '기도'에는 작곡과 동시에 피쳐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원타임의 3, 4, 5집 앨범, 세븐의 3, 4,집, 태양과 엄정화의 미니앨범 등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테디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수억대의 저작권료 수입을 받고 있다는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집계한 '2013 작곡가 수입 결과'에 따르면 테디는 2013년 한 해에만 저작권으로 9억467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이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작곡가 조영수에 이어 3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부터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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