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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장미’ 김청-정준 모자, 사기결혼으로 우겨 “혼수 돌려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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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장미’ 김청, 정준 모자가 이영아에게 혼수를 돌려주지 않기로 작정했다.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연출 홍창욱, 극본 김영인) 5회에서 강민철(정준)은 백장미(이영아)에게 이혼을 통보했고, 최교수(김청)는 신혼집을 정리해 짐을 백장미에게 보냈다. 이어서 최교수와 강민철은 혼수를 돌려 줄 수 없다는 태도를 취했다.



    ‘달려라 장미’ 지난 방송분에서 백장미의 집안이 망하자 최교수는 강민철에게 이혼을 요구했고, 고민 끝에 강민철은 이혼을 결심했다.



    ‘달려라 장미’ 오늘 방송분에서 강민철은 백장미에게 “밑바닥까지 보지 말고 헤어져요” 이혼을 부탁하면서, 혼수로 준 아파트와 차량을 돌려줄 생각을 밝혔다.



    하지만 며칠 후, 백장미는 이삿짐 트럭에 실린 신혼살림을 받게 되었다. 신혼집의 대문 비밀번호를 바뀌어 있었고, 집은 이미 다른 사람의 집이 되어 있었다.



    이혼을 인정하지도 않은 백장미는 당황스러워 강민철에게 “어떻게 그럴 수 있냐” 따져 물었고, 이에 강민철은 “왜요, 돈도 없고 살 길 막막하니까 나라도 붙잡아야겠다 싶어요? 그런데 어쩌죠? 난 그쪽 식구들 봉 될 생각 없는데”라고 차갑게 답했다.





    이어서 백장미는 최교수와 만남을 가졌고, 최교수는 “사기 결혼으로 고소 안한 걸로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재산 상태를 완전히 속이고 결혼 했잖아? 그 쪽에서 알고 했든 모르고 했든 이건 사기”라고 주장했다.



    강민철에 이어 최교수의 계산적인 모습에 질린 백장미는 “민철씨같은 속물이 내 남편 되는 것”이 싫다 말하며 이혼을 받아들였다. 최교수는 백장미 측에서 보낸 혼수에 대해 “위자료로 생각하기로 했다. 민철이가 소송은 하지 말아달라고 사정 하더라. 그걸로 끝내자”라고 뻔뻔하게 나왔다.



    백장미는 ‘아빠 목숨’과 바꾼 돈이라고 돌려줄 것을 요구했고, 이에 최교수는 “뻔뻔하기 이를 데가 없네”라고 백장미를 비난했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월-금요일 7시 20분에 방송된다.




    리뷰스타 이민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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