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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 크리스마스선물, 트윙클 18K다이아 목걸이 인기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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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심은경, 김유미 목걸이



    여성들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중에서 쥬얼리는 언제나 1위를 지키는 품목이다. 많은 쥬얼리 업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는 상품을 내놓지만 올해엔 가네시가 단연 돋보이고 있다.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협찬 이후 최고 히트 상품인 트윙클 다이아목걸이 시리즈는 생산과 동시에 완판이 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트윙클 하트는 2차완판을, 트윙클 스타는 4차 완판을 기록하면서 크리스마스 핫 아이템이 되었다.



    현재 가네시의 생산 현장에서는 "제조공정을 100% 풀 가동하여 트윙클 시리즈를 생산 중이다. 전 직원이 품귀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가네시 대표는 "급증한 생산량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므로, 보다 철저한 품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라며 쥬얼리 상품의 고급스러운 성격을 잃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한편, 트윙클 스타는 인기드라마 `힐러`의 전작인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김유미(채도경 역)의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았고, 트윙클 하트는 박보검(이윤후 역)과 심은경(설레일 역)의 스토리에서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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