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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증시 부진에 참가자들 '고전'…대신證 최선우 나홀로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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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가 부진한 흐름을 보인 16일 '2014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참가자들도 대부분 수익률 개선에 실패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국제유가 하락 등 대외 악재에 0.85% 떨어졌고, 코스닥지수도 0.73% 내리며 하루 만에 반락했다.

    이 같은 여파에 이날 스타워즈 참가자들의 성적도 크게 부진했다. 이날 스타워즈 참가자들의 총 수익률은 -1.05%였다.

    최선우 대신증권 종로지점 대리만이 이날 수익률 개선에 성공했다. 그는 이날 0.23%의 수익률을 올리며 누적수익률을 22.18%로 끌어올렸다.

    최 대리는 이날 거래는 없었지만 보유 중인 티웨이홀딩스가 1.50% 상승하며 수익률 향상에 성공했다.

    티웨이항공의 지주사인 티웨이홀딩스는 국제유가 하락 수혜로 최근 두 달간 주가 상승률이 108.56%에 달했다.

    이밖에 나머지 참가자들은 모두 수익률이 뒤로 밀렸다.

    2014 한경 스타워즈 실시간 매매내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http://starwars.hankyung.com)와 '슈퍼개미' 증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슈퍼개미'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후 가입하면 스타워즈 외에 다양한 주식정보를 1주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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