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펀치" 박혁권, 김래원에게 "오물통에 짬밥 좀 넣겠다는데 원칙은 무슨" 발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월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연출 이명우, 극본 박경수)에서는 조강재(박혁권)와 갈등하는 박정환(김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강재(박혁권)는 이태준(조재현)이 검찰총장 후보로 올라갈 수 있게 도와 준 사람들의 목록을 넘기며 박정환(김래원)에게 “이 분들 잘 모셔라”라고 명령했다.



    이에 박정환(김래원)은 “모시고 위로주나 사드리세요. 술값정도는 드리겠다”라며 거절했다.



    그러자 조강재(박혁권)는 “상을 차렸으면 같이 먹어야지. 주방에서 설거지 하다가 칼 들고 나오면 어쩌려고 이러냐”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박정환(김래원)은 “이태준(조재현)체재에 검찰 인사 원칙이라는 게 있다. 검찰을 장악하려는 윤지숙(최며길)라인을 걷어내려고 이 싸움 시작한거다.”라고 맞섰다.



    이런 박정환(김래원)의 모습에 조강재(박혁권)는“야 오물통에 짬밥 좀 담자는 데 원칙은 무슨”이라며 언성을 높혔다.



    이어 “지검장(이태준)님을 20년 넘게 모셨다. 왼팔이 서너번 바뀌었지. 두 번은 내가 바꿨어. 조심해라”라며 박정환(김래원)을 협박했다.



    이에 박정환(김래원) 역시 그 동안 조강재(박혁권)이 저지른 비리를 하나씩 들추며 맞섰다. 그러자 조강재(박혁권)는 “나 조강재야 안 밀려난다”라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리뷰스타 전미용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미스 토론토` 출신 헨리 여동생 vs `미스코리아` 김서연, 비키니 대결 승자는?
    ㆍ강예빈 인증샷 `한뼘 비키니+터질 듯한 D컵`…"숨길 수 없는 볼륨"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피노키오 `물광피부` 박신혜 VS `단발 미소녀` 이유비, 男心 저격
    ㆍ채연 근황 공개, `야릇한 표정`...글래머 매력 폭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전력 업체 수주 잔고 역대 최고치…주가도 나란히 신고가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이 미국 수출로 역대급 실적을 갈아치우는 가운데, 미국 현지 전력 인프라 기업들...

    2. 2

      "밀가루 7개 사, 6년간 담합"…과징금 최대 1조1600억 예상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밀가루 시장을 사실상 장악한 제분 업체들의 장기 담합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관련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면 과징금이 최대 1조16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공정위는 20일 대선...

    3. 3

      막오른 '스마트워치 대전'…구글 이어 메타·아마존 참전

      구글,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이 스마트워치 시장에 잇달아 진입하고 있다. 스마트워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담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웨어러블 기기라는 판단에서다. 이 시장의 ‘터줏대감&r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