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참가자 수익률 '내리막길'…최선우, 나홀로 '방긋'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2014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참가자들의 수익률은 국내 증시와 함께 하락했다.
코스피지수는 유가 하락으로 인한 정유·화학주 하락에 이틀째 내리막길을 걸었다. 코스닥지수는 6거래일 만에 반락했다.
스타워즈 참가자들의 전체 수익률은 마이너스 0.51%로 유가증권시장과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참가자들 중 유일하게 수익률을 높인 참가자는 최선우 대신증권 종로지점 대리와 박상용 동부증권 평촌지점 부지점장이다.
최 대리는 이날 누적수익률은 22.67%에서 23.71%로 1.04%포인트 끌어올렸다. 최 대리의 누적수익률을 높인 효자 종목은 OCI머티리얼즈다. OCI머티리얼즈는 주력 제품의 판매 증가로 4% 가까이 뛰었다. 그는 현재 OCI머티리얼즈 851주를 보유하고 있다.
박 부지점장의 누적수익률도 0.26%포인트 소폭 상승했다. 삼화네트웍스가 1.27% 오른 것이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삼화네트웍스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타결된 이후 엔터주 강세와 함께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한편 누적수익률 1위 정재훈 하이투자증권 압구정지점 선임차장의 누적수익률은 하루 만에 4.34%포인트 하락했다. 보유 중인 한국사이버결제와 조이맥스가 각각 2%, 4% 가량 떨어졌기 때문이다.
정 차장은 이날 한국사이버결제 180주를 현금매도했다. 남아 있는 주식 수는 2460주다.
2014 한경 스타워즈 실시간 매매내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http://starwars.hankyung.com)와 '슈퍼개미' 증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슈퍼개미'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후 가입하면 스타워즈 외에 다양한 주식정보를 1주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코스피지수는 유가 하락으로 인한 정유·화학주 하락에 이틀째 내리막길을 걸었다. 코스닥지수는 6거래일 만에 반락했다.
스타워즈 참가자들의 전체 수익률은 마이너스 0.51%로 유가증권시장과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참가자들 중 유일하게 수익률을 높인 참가자는 최선우 대신증권 종로지점 대리와 박상용 동부증권 평촌지점 부지점장이다.
최 대리는 이날 누적수익률은 22.67%에서 23.71%로 1.04%포인트 끌어올렸다. 최 대리의 누적수익률을 높인 효자 종목은 OCI머티리얼즈다. OCI머티리얼즈는 주력 제품의 판매 증가로 4% 가까이 뛰었다. 그는 현재 OCI머티리얼즈 851주를 보유하고 있다.
박 부지점장의 누적수익률도 0.26%포인트 소폭 상승했다. 삼화네트웍스가 1.27% 오른 것이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삼화네트웍스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타결된 이후 엔터주 강세와 함께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한편 누적수익률 1위 정재훈 하이투자증권 압구정지점 선임차장의 누적수익률은 하루 만에 4.34%포인트 하락했다. 보유 중인 한국사이버결제와 조이맥스가 각각 2%, 4% 가량 떨어졌기 때문이다.
정 차장은 이날 한국사이버결제 180주를 현금매도했다. 남아 있는 주식 수는 2460주다.
2014 한경 스타워즈 실시간 매매내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http://starwars.hankyung.com)와 '슈퍼개미' 증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슈퍼개미'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후 가입하면 스타워즈 외에 다양한 주식정보를 1주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