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특별 감사 후 해체 결정 입력2014.12.08 20:48 수정2014.12.08 20:48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상남도가 프로축구단 경남FC의 프로축구 K리그 강등과 관련해 특별 감사 이후 팀 해체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홍준표 경남지사는 8일 간부회의에서 “경남FC 사장, 감독, 코치 등의 리더십 부재 때문”이라며 “경남FC 사장과 임원, 감독, 코치 등에게 모두 사표를 받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운전 중 기절' 버스정류장 돌진한 40대…3명 사상에도 '무죄' 운전 중 의식을 잃고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해 3명의 사상자를 낸 40대에게 무죄가 선고됐다.대구지법 형사10단독(노종찬 부장판사)은 운전 중 정신을 잃고 쓰러지면서 교통사고를 내 3명을 사상케 한 혐의(교통사고처리 특... 2 인천대교에 드럼통 600개 깔았지만…40대 남성 또 투신 인천대교에 투신 방지용 드럼통 600개가 설치됐음에도 불구하고, 40대 남성이 다리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29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11시 52분쯤 인천대교 상황실로부터 "인천대교에서... 3 "부모 사랑 못 받아" 연세대에 막말 중계…고려대, 공식 사과 고려대학교가 지난 9월 열린 정기 고연전(연고전) 야구 중계 과정에서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연세대학교에 공식 사과한 것과 관련해 연세대가 29일 이를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려대는 지난 24일 사과문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