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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 '인간 단테' 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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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특화극장 강동아트센터의 상주단체인 세컨드네이처댄스컴퍼니(예술감독 김성한)는 5, 6일 서울 상일동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무용 ‘인간단테: 구원의 기획자’를 공연한다.

    그간 현대무용 ‘이방인’ ‘구토’ ‘보이체크’ 등을 통해 고전문학을 현대인의 몸짓으로 풀어냈던 김성한 감독은 이번 신작에서 ‘신곡’을 쓴 이탈리아의 시인 알리기에리 단테를 무대 위로 불러냈다.

    단테가 인간성을 잃어버린 현대사회를 바라본다면 그의 작품 ‘신곡’은 어떻게 달라질까. 살아서 지옥을 맞이하는 사람들과 희망을 잃어버린 종교, 지성이 무너진 현대사회의 모습이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2만~5만원. (02)440-0500

    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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