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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다혜 아나운서, 노출의상 어느 정도였길래…'공서영보다 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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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다혜 아나운서 /KBS 방송 캡처
    차다혜 아나운서 /KBS 방송 캡처
    차다혜 아나운서 화제

    KBS 차다혜 아나운서가 복귀와 동시에 주목을 받고 있다.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인 차다혜는 지난 2012년 3월 국내 중견 건설업체의 자제이자 5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현욱 아나운서의 소개로 박씨와 만났으며 8개월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 이후 육아 휴직을 마치고 방송에 복귀했다.

    차다혜 아나운서는 방송 중 노출 의상으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차다혜는 KBS 2TV '영화가 좋다'에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거나 앞부분이 깊이 파여 가슴 라인이 강조된 파격적인 의상을 입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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