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운·황인국 기관사, 무사고 100만㎞ 입력2014.11.25 20:52 수정2014.11.26 01:29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레일은 소속 기관사 두 명이 철도운전 무사고 100만㎞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100만㎞는 지구 둘레 25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로 서울~부산을 1130회 이상 왕복한 길이다. 최연혜 사장(왼쪽부터)이 이날 김천역에서 대기록을 달성한 김용운·황인국 기관사, 김영훈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서울 시내버스 노조, 1월 13일 파업 돌입 결의 통상임금을 둘러싼 임금 협상에서 사측과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한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내년 1월 13일 전면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버스노조는 24일 오전 지부위원장 회의를 열고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올해 ... 2 "혼자 알기 아까워 공유"…수원 영통 편의점 안내문 화제 경기도 수원 영통구의 한 편의점이 국가유공자와 어르신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안내문을 내걸어 화제다.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원 영통에 돈쭐 내러 가고 싶은 편의점'이라는 제... 3 "'프듀' 아이돌 학폭" 유튜버 주장에 '발칵'…최태웅 "명백한 허위" 구독자 263만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나름이 현재 활동 중인 아이들에게 과거 학교폭력(학폭)을 당했다고 폭로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룹 Bz-Boys(청공소년) 최태웅이 가해자로 지목되자 "허위 사실"이라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