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야, 누리과정 예산 `우회 지원` 전격 합의··문제는 지원규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야 누리과정 예산 우회 지원`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의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였던 누리과정 예산을 `우회지원`하기로 큰 틀에서 합의했다.



    여야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누리과정 예산을 시도교육청이 부담하고 부족분은 지방채를 발행해 충당하기로 했다.



    대신 지방채 이자를 정부가 보전해 주고 누리과정예산 편성으로 인한 지방재정의 어려움을 감안해 교육부의 예산을 증액하기로 했다.



    하지만 여야는 교육부가 지원해줄 예산의 총액에 대해선 결정하지 못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누리과정예산을 시도교육청이 부담하는 대신 특성화고 장학금, 초등 돌봄학교, 방과후 학교 지원 등에 국고에서 5천233억원을 지원할 것을 요구한 반면 새누리당은 기재부와 협의해 규모를 결정할 것을 주장하면서 2천억원선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야 누리과정 예산 우회 지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여야 누리과정 예산 우회 지원` 합의는 했는데..." "`여야 누리과정 예산 우회 지원` 지원예산이 확정돼야지" "`여야 누리과정 예산 우회 지원` 이게 무슨 합의야?"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윤상현 메이비 결혼` 속도위반설 답변이?··화보보니 `봉잡았네`
    ㆍ이하루 `역대급` 3단 애교 무너진 타블로··스태프마저 녹인 특급 애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이광섭 폭행 혐의` 女 때문에 주먹다짐까지··동반女 누구길래?
    ㆍ한화그룹, 바이오 사업 `새판짜기`‥한화케미칼 임원 대거 경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쿠팡의 동일인(총수) 지정 논란이 김범석 의장의 동생 김유석 씨 이슈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 의장은 미국 국적이고 친족이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근거로 그간 동일인 지정을 피해왔지만, 김유석 씨가 쿠...

    2. 2

      사상 초유 반성문 1년여 만에…전영현 부회장 "삼성이 돌아왔다" 선언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2일 “삼성전자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삼성의 차세대 고대역...

    3. 3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삼성전자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