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불법 체류자 500만명 구제 입력2014.11.21 21:34 수정2014.11.22 04:13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민개혁 행정명령을 발표한 20일(현지시간) 한 히스패닉계 모자(母子)가 메릴랜드주의 이민자 권익 보호단체 사무실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이번 조치로 미국 내 불법 체류자 1130만명 가운데 최대 500만명이 구제될 것으로 추정된다.메릴랜드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이란이 평화적 시위대 살해하면 미국이 구출 나설것"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AI 주도권 잡으려는 美…'슈퍼 AI'로 맞불 놓은 中 중국 정부가 인간 개입 없이 스스로 과학 연구를 수행하는 ‘자율형 인공지능(AI) 시스템’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분야에서 미국의 기술 주도권을 굳히는... 3 "Z세대들 TV 안 본다더니"…젊은 고객 뺏기자 결국 '몰락' 라디오 중심의 음악 소비 방식을 바꾸며 40여 년간 뮤직비디오 시대를 이끌어온 음악 채널 MTV가 영국과 호주 등 주요 국가에서 문을 닫았다. 스트리밍이 대세로 자리 잡아 TV 기반 미디어가 쇠퇴의 길에 접어든 것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