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언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 19회 영랑문학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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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언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72)이 제19회 영랑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월간 순수문학이 20일 밝혔다. 수상작은 올 3월 펴낸 세 번째 시집 '바람이 잠들면 말 하리라'.
심사위원회는 "박 시인은 삶의 여정을 시화하면서도 감정의 절제를 통해 시의 언어미학을 견지한 자세를 보여 왔다" 며 "감정을 시속에서 철저하게 절제하며 객관적 거리를 지키고 있다. 정제된 언어를 통해 시의 미학적 성취를 추구하는 그의 힘은 거의 이루었다"고 평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심사위원회는 "박 시인은 삶의 여정을 시화하면서도 감정의 절제를 통해 시의 언어미학을 견지한 자세를 보여 왔다" 며 "감정을 시속에서 철저하게 절제하며 객관적 거리를 지키고 있다. 정제된 언어를 통해 시의 미학적 성취를 추구하는 그의 힘은 거의 이루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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